[전체] 본선의 공기부터 달랐던 터미널과 울면서 후회하네

본선의 공기부터 달랐던 터미널과 울면서 후회하네

 

 

본선 1차전은 시작부터 긴장감이 확 느껴졌어요
소유미가 직접 간미연을 지목하는 순간부터 무대의 온도가 달라졌고 

쉽게 넘어갈 수 없는 대결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담이 큰 곡인데도 자기 색으로 밀어붙이려는 태도가 인상적으로 남았어요

간미연의 울면서 후회하네는 이야기를 차분히 풀어가는 쪽에 가까웠어요


큰 동작보다 노래 자체에 집중하는 모습이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렸어요
점수 차이는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첫 본선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무대를 보여준 회차였다고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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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이야기
    현역 가수들의 자존심이 걸린 무대인 만큼 가창력의 깊이가 남달라 매 순간 전율을 느끼며 시청하고 있습니다. 시청률 11.6%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싹쓸이한 것은 홍지윤, 차지연 님 같은 톱티어들의 대결 덕분인 것 같습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간미연 떨어져서 아쉬워요. 솔직히 트로트로 잘 변환이될거 같은데 좀만 더 가르쳐주면...
  • 기쁜기린V129601
    간미연씨 응원했는데 떨어져서
    아쉽긴 하지만 무대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