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ㅎㅎㅎ 첫회 마녀사냥 후덜덜했죠 마녀님들 너무 무서워 ㅋㅋㅋㅋ
현역가왕3 첫방 그냥 틀어놨다가 끝까지 보게 됐어요
시작부터 긴장감이 장난 아니었고 마녀심사단 등장하는 순간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연차 합쳐서 400년 넘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무게감 있더라고요
신동엽 진행도 생각보다 훨씬 차분해서 오히려 더 몰입됐고요
솔지 무대는 왜 사람들이 실력자 실력자 하는지 바로 알겠던 순간이었어요
점수나 평가보다 노래 듣는 재미가 더 컸고 화요일 예능 1위 찍은 이유가 납득됐어요
경쟁 구도도 복잡하지 않아서 보기 편했고
2회 예고 보니까 더 센 무대들 나올 것 같아서 벌써 다음 방송 기다리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