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거미E128193
첫화에선 마녀 판넬 같은게 살짝 오그라들었는데...지금보니 정말 이름 잘지었어요
현역가왕3 보고 나서 제일 기억에 남은 건 무대보다 심사단 분위기였어요
마녀심사단 이름 뜨는 순간부터 서지오 마스터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볍지 않은데
또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계속 귀가 갔어요
강유진 무대 끝나고 해준 말은 선배로서 진짜 해줄 수 있는 이야기 같아서 마음에 오래 남았고
차지연한테 던진 질문은 집에서 보는데도 웃음 나왔어요
심사하는데 사람 보는 눈이 느껴진달까 냉정한데 정은 확실히 있는 느낌이라 더 믿고 보게 돼요
무대 보는 재미에 심사 듣는 재미까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