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마녀심사단 보는 재미가 이렇게 클 줄이야 이름도 너무 잘 지었어요

마녀심사단 보는 재미가 이렇게 클 줄이야 이름도 너무 잘 지었어요

 

 

현역가왕3 보고 나서 제일 기억에 남은 건 무대보다 심사단 분위기였어요 
마녀심사단 이름 뜨는 순간부터 서지오 마스터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볍지 않은데

또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계속 귀가 갔어요 
강유진 무대 끝나고 해준 말은 선배로서 진짜 해줄 수 있는 이야기 같아서 마음에 오래 남았고 

차지연한테 던진 질문은 집에서 보는데도 웃음 나왔어요 
심사하는데 사람 보는 눈이 느껴진달까 냉정한데 정은 확실히 있는 느낌이라 더 믿고 보게 돼요 
무대 보는 재미에 심사 듣는 재미까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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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활기찬거미E128193
    첫화에선 마녀 판넬 같은게 살짝 오그라들었는데...지금보니 정말 이름 잘지었어요
  • 기쁜기린V129601
    그러게요 심사단 진중하게 잘평가해서
    공감이 가더라구요 너무 좋아요 
  • 건강걸음
    마녀 심사단 평가가 엄격하고
    꼭 필요한 말을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 무한한오리T227820
    이름이 왜 마녀 심사단일까요
    눈빛이 너무 무서워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서주경 심사 무서워요 마녀들이 맞아요 ㅠㅠ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현역가왕3는 무대도 좋지만 마녀심사단 보는 맛이 크더라요.
    서지오 마스터 말 들으면서 냉정한데 정있는 심사라는 느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