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솔지 보니까, 지난주 탈락한 간미연이 더 다행이었다~~ 싶어요. 마치 홍보겸 복면가왕 나왔다가 가면 못벗고 부담감만 쌓인 그런 느낌이랄까~~ 트롯가수로 전향할 뜻도 있는거 처럼 보이러고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아이돌 큰 언니가 트롯도 도전해봤어~~ 느낌으로 떠난 간미연이 훨씬 멋져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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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간미연님이 다행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군요. 솔지님 트롯 무대는 감동보다는 어쩔 수 없이 본인 스타일 무대를 못 만들고 행사장에 어울리는 트롯무대를 안간힘 쓰고 만드는것 같아서 안쓰러움이 더 강하게 느껴졌지요.
마타타
느낌은 조금 달랐지만 각자의 색이 보였던 무대였어요ㅎㅎ
그래도 최선을 다한 모습이라 응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