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이랑 분위기가 잘어울렸어요 너무 섹시하고 도발적인 무대였습니다 무대를 즐기는 두분의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더라고요 보는 재미까지 더해주는 무대였습니다 스테파니님은 점점 더 스킬이 쌓여가는 것 같아요 꺾기도 좋아지고 기교도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연습 정말 많이 하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