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항엔 비가 내린다 노래를 불러준 금잔디님과 하이량님입니다 현역인 두분의 무대는 역시 대단했어요 기술이며 음정이며 노래까지 삼박자가 쿵짝 어울러져서 경연 무대가 아니라 콘서트를 보는 줄 알았어요 환상의 호흡이 보이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