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뮤지컬을 보는듯한 무대를 만들어준 추다혜님과 구수경님

신랑 신부로 변신한 추다혜님과 구수경님의 무대였어요 노래처럼 깜찍했어요 이 곡은 박자가 어렵다고 정평이 난 노래라서 추다혜님보다는 구수경님에게 더 유리한 선곡이었다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인지 점수차이도 많이 나더라고요 추다혜님도 잘하셨는데 마음이 아팠을 것 같아요 

뮤지컬을 보는듯한 무대를 만들어준 추다혜님과 구수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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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밝은펭귄M117002
    뮤지컬 무대 보는듯했지요. 두가수님 노래 정말 잘 불렀어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맞아요  
    추다혜님도 너무 잘불렀는데 점수차가 많이
    나더라구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추다혜님과 구수경님이 잠깐 만
    마치 뮤지컬 한편 본것처럼 너무좋았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두분다 열정적인 무대른 보여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뮤지컬을 보는듯한 무대를 만들어줬어요 추다혜님과 구수경님 멋져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L191984
    마산향에 비가 내린다 노래 불렀지요. 두가수 케미 참 좋아서 무대 분위기 좋았어요
    
  • 섬세한낙타N126036
    금잔디님과 하이량님 케미 좋았지요. 꺽기 기교를 많이 넣었구요
    
  • 용감한포도D126042
    노래는 처음 들어 봤는데 너무 너무 좋았던 노래였던 것 같아요
  • 위대한코끼리K116512
    화려한 연출과 연기력이 더해져서 몰입도가 상당해
    한편의 뮤지컬 작품을 감상한 듯한 깊은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