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님과 하이량님이 마산향에비가내린다 노래 불렀어요 두가수의 케미가 돋보이는 무대였어요 두가수가 경쟁이아닌 것처럼 너무 편안하게 잘불렀어요
독특한사포딜라S206761떼창을 유발 신남과 따스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서로가 서로에게 삶의 에너지 힐링주는 아름다운 동행어느덧 가수님의 팬이 된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시간이 갈수록 가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더욱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가수님은 저에게 행복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