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빈예서 양이 큰 경연의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려서 저도 마음아팠던 ㅠㅠ

어린 나이에 이런 치열한 경연을 계속한다는 게 얼마나 큰 부담일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더라고요.노래를 이어나가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울어서 다들 당황하고 놀랐지만, 그만큼 진심을 다했다는 게 느껴졌어요.감정의 울타리가 되어줄 어른이 곁에서 듬직하게 받아주면 조금 더 나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들어 참 안타까웠답니다.하지만 팬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가수님의 모습은 정말 멋있으니 너무 마음을 비우고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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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발랄한자두A237566
    경연의 중압감을 결국 이겨내지 못했지요. 넘 많이 울어서 안타깝기도 했어요
  • 찬란한거위M210498
    예서양 어려서 이런 무대 부담감이 클거 같아요
    경험이 더 중요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