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느낌을 완전히 빼고 트롯으로 각성하신 모습을 보여주셔서 정말 놀랍고 좋았지 뭐예요.기존에 가지고 있는 장점을 덜어내는 게 쉽지 않으셨을 텐데, 트롯의 맛을 제대로 살려내시는 모습에 감탄했어요.역시 현역 가수라 그런지 트롯 기교를 진하게 넣어 부르는 모습이 일반 가수들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국악 느낌이 없어도 솔지 님만의 또 다른 매력이 느껴져서 보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