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수연, 11살 소녀의 진심 어린 ‘독백’

이수연, 11살 소녀의 진심 어린 ‘독백’

 

◾이수연 (전체 3위, 974점)
 
윤명선의 '독백'을 불렀어요. 
11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진심을 담아 노래했어요. 
원곡자로부터 "천재적이다"라는 극찬을 들으며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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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독백 노래 잘 소화했지요. 수연양은 정말 타고난 신동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