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전체 3위, 974점) 윤명선의 '독백'을 불렀어요. 11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진심을 담아 노래했어요. 원곡자로부터 "천재적이다"라는 극찬을 들으며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