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최종 6위 / 총점 859점) 선곡: 주현미의 '꼬치미' '고속도로 여왕'이라는 명성답게 정말 노련하게 무대를 운영했어요. 정통 트로트의 정석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섬세한 감정 조절 덕분에 판정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이끌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