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하늘 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다!
무대시작부터 쩌렁쩌렁 한 성량에 두귀가 쫑긋하네요 ㅎㅎ
예서양의 목 긁는 창법 너무 시원하고
청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좋았어요~
수연양 여유롭게 박자타며 파워풀한 고음에 춤을 너무 잘추더라구요.
어린친구들이지만 무대에선 어른가수들 못지않게 굉장한 실력이었네요.
댄스 퍼포먼스도 시원시원하고
라이브는 또 얼마나 안정적인지~~흥겨움에 엄마미소가 절로나왔어요.
특히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쏟아내는 고음의 향연들이 최고였죠.
그치만 점수차이가 생각보다 너무나서 놀랐네요. 120점 차이라니....수연양,예서양 정말 수고했고 두 가수 다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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