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현역들의 서바이벌 현역가왕3 8회 팔자전쟁에서 홍자님 연인(한승기원곡) 노래를 절절하고 슬프게 불러서 가슴 먹먹해지고 눈시울 뜨거워졌어요 홍자님이 감정을 노래에 완벽하게 몰입하고 가슴 미어지는듯한 애절한 보이스로 노래를 부르고 고음은 포효하듯이 소리를 내어서 가슴을 후벼파는듯한 느낌을 주었구요. 홍자님 무대는 넘 애절하고 슬퍼서 여운 오래 오래 이어지게 하는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