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당신의 분노와 답답함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 13살 어린 가수가 받는 부담과 상처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성장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죠. 오디션 룰이 자주 바뀌고, 패자 부활이나 점수 기준이 불투명하면 누구라도 혼란스럽고 상처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오디션 룰입니다. 왜 갑자기 10명에서 9명으로 바꾸고, 패자 부활로 올려놓고는 왜 갑자기 팽하는지요? 10대들끼리 노래 장르가 유리한 쪽과 대결하고, 기도 안 차는 점수도 이해 안 됩니다. 이제 13살 어린 가수에게 크나큰 데미지를 주고 자존감 박살 내는 어이없는 처사입니다. 소속사 힘 빼고 정상적인 실력으로 해야지, 보이지 않는 입김, 시청률 욕심으로 한 소녀의 자존감을 어찌합니까? 한창 피어날 어린아이의 날개를 꺾어버리는 처사 이해 불가입니다. 정당한 실력과 깨끗한 심사로 아무 입김도 닿지 않는 깨끗한 심사, 소속사 개입 없이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