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3차 2라운드 수연양이 부른 노래는 독백이었죠 첫 소절 딱 듣는 순간 아! 끝났네 끝났어 담담하게 또 섬세하게 불러나가는데 마음까지 찡 감동이었어요 정말 나이가 믿기지 않던 완벽했던 무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