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든게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봄비의 절정으러 치닫을 수록 감정선이 소름이 쫙 돋았네요 그냥 봄비가 아니라 여름 태풍이라는 표현이 맞아요 심사위원님은 절규가 안느껴졌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속으로 너무 와닿았고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