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님의 한오백년.. 역시 에이스는 에이스더라구요 이날 민요를 불러서 MVP에도 뽑히고.. 그리고 민요를 다시부르기위해 초심을 가지고 해남까지 배우러갔다는거에..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