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실력이 탄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디테일한 표현 하나하나가 살아 있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됩니다. 무대가 끝나고 나서도 여운이 길게 남을 만큼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