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백댄서들과 함께했습니다. 무대 초반에 김수찬님이 브로드웨이같다 했는데 그 말이 공감갔습니다. 불나비 부르는데 소유미님이 깨끗한 가창력을 갖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심사평은 좀 혹평이 있었는데 저는 역시 만족하고 너무 좋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