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홍지윤님 진정있게 무대 만들었어요. 절절한 감성을 잘 담아내었구요
현역가왕3에서 홍지윤 아버지의 ‘강’ 무대를 듣고 나서 마음이 참 먹먹해졌어요. 애절하게 불러주는 그 목소리에 절로 집중하게 되고, 몇 번이고 다시 듣게 되는 그런 공연이었어요. 무대를 보면서 오래전 세상을 떠나신 제 아버지가 떠올랐고, 그리움이 가슴 깊이 사무쳤답니다.
평범한 팬인 제가 이렇게까지 감동받을 줄은 몰랐는데, 홍지윤 가수 덕분에 아버지와의 추억도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이런 진심이 담긴 무대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