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주이님 1차전 9위군요~ 장윤정님의 바람길 사실 저는 태연이가 경연에서 부르는거 듣고 처음 알았다죠~~ 처연히 웃으며 불렀던 어린 태연이 성인의 느낌으로 불러준 주이님 분위기가 사뭇 달라요 국악적인 목소리 지우려고 엄청 노력하며 부르시네요~~ 그냥 장기 살려 불러도 좋았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