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헤어에 저 복장에 검정 고무신에도 사랑스럽기만한 지윤님~~ 한국 뱃노래+일본 뱃노래를 합쳤네요?! 오묘하게 다른데 둘다 힘이 넘치고 지윤님이 부르니 귀여워요~~ ㅋㅋ 돗코이쇼?! ㅋㅋㅋㅋㅋ 소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