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님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 무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마음을 울리네요. 노래에 담긴 슬픈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역시 '트로트 여왕'답게 최고의 무대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