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배를 타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이번 무대도 헤어부터 의상까지 세심하게 신경썼네요 지윤님은 놀라게 만들어요 진중한 분위기부터 코믹적인 요소까지 다 갖췄습니다 일본 민요까지도 잘하네요 배웠다고 했는데 티가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