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이니의 바람길 몽환적이네요 바람길을 따라 걷는 듯한 몽환적이고 애절한 분위기에 푹 빠졌습니다. 김주이 씨만의 독특한 음색이 곡의 슬픔을 배가시키네요. 여운이 길게 남는 아주 인상적인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