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님의 이번 무대에서 선곡은 신나는 리듬이 있는 텔레파시로 퍼포먼스랑 노래 다 멋진 무대였어요 아쉽게 준결승에서 떨어졌는데 다음 시즌에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스테파니 때도 느꼈는데 이번 현역가왕에서 유독 퍼포먼스에 인색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무리 트롯 경연이라고 해도 춤 추면서 노래 부르는게 개인적으론 훨씬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평가가 아쉽다는 느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