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홍자님의 시네마 천국

저는 오늘 이 노래를 처음 들어봤는데요.

생소한 곡임에도 홍자님이 본인 특유의 목소리로 담담히 불러주시는 데 마음에 더 와 닿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마치 오래된 명곡을 듣는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우리가 홍자님을 감성장인이라고 하잖아요.

오늘이 바로 그런 노래를 부른 날이 아니었나 싶네요.

 

홍자님의 시네마 천국홍자님의 시네마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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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귀여운튤립J116971
    홍자님 스타일에 맞는 선곡이었어요. 노래 소화 참 잘했구요 
  • 초록귤
    감정 몰입이 최고였어요
    무대를 보는 게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를 본 느낌이에요
  • 이상적인삵N126894
    저도 처음 들어봤어요 근데 노래 너무 좋더라구요
  • 수려한백합P208174
    이노래를부를거라고는생각못햇어여..너무잘소화시켯습니다
  • 혁신적인계피S126135
    홍자님의 담담함이 좋아요 
    스타일이 잘 어울렷어요 
  • 상냥한벚꽃Q133283
    담담히 부르셔서 더 좋았어요 노래 잘 고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