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강’ 가사가 주는 울림이 크게 다가왔어요. 한 소절 한 소절마다 감정이 잘 전달돼서 더 몰입하게 됐어요.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한 점이 특히 좋았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