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전쟁 2라운드 무대에서 강혜연이 보여준 무대는 진심과 노력이 오롯이 담긴 감동의 시간이었어요 1라운드 점수를 보고 방심했다며 스스로를 다잡는 모습에서 프로다운 면모가 느껴졌죠 이름 없는 새가 아닌 이름 있는 새로 날고 싶다는 그 간절한 마음 너무 멋있어요 간절한 날갯짓이 결승 무대까지 닿기를 바라면서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