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숄과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걸어 나오는 모습부터 눈길이 갔고 현역 10년 차라는 소개가 나오자 괜히 더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무명 시절과 여러 서바이벌을 거쳐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이번 무대가 얼마나 간절했을지 알겠더라구요 이번 현역가왕3가 구수경에게는 다시 한번 이름을 각인시킬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