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전 무대에 오른 이수연을 보면서 나이가 먼저 떠오르기보다는 왜 에이스로 나왔는지가 바로 납득됨 무조건 뒤집어야 한다는 말처럼 표정부터 마음가짐이 느껴졌고 혼자 무대에 서 있는 시간이 전혀 가볍지 않았어요 어린 나이임에도 감정을 눌러 담는 표현이 성숙했어요 무대가 끝났을 때 최연소라는 수식어보다 팀을 생각하는 에이스라는 말이 더 먼저 떠오른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