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막내라는 말이 무색했던 이수연의 에이스 무대

막내라는 말이 무색했던 이수연의 에이스 무대

 

 

 

에이스전 무대에 오른 이수연을 보면서 나이가 먼저 떠오르기보다는 왜 에이스로 나왔는지가 바로 납득됨
무조건 뒤집어야 한다는 말처럼 표정부터 마음가짐이 느껴졌고 

혼자 무대에 서 있는 시간이 전혀 가볍지 않았어요

어린 나이임에도 감정을 눌러 담는 표현이 성숙했어요

무대가 끝났을 때 최연소라는 수식어보다 팀을 생각하는 에이스라는 말이 더 먼저 떠오른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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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발랄한자두A237566
    어린 이수연양이 에이스로 출전했지요.수연양을 에이스로 내세운 언니 가수들도 대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