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이런 경우 없는 오디션은 처음 봅니다. 호떡집 호떡 뒤집는 것도 아니고, 시시로 룰 바꿔가면서 한창 피어날 어린 새싹한테 자존감 박살 내는 무지한 오디션. 차라리 중간에 떨구지, 시청률 끝까지 빼먹고 아이한테 맞지도 않는 신곡 미션 주고 아이들 가지고 장난치는 어른들의 욕심에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오디션 어찌 생각합니까? 의문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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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화가 나셨나 보네요. 음악 오디션 프로는 논란이 항상 발생하므로 앞으로는 나이제한을 두고 진행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