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요번 본선 신곡 중 가장 정통트롯과 거리가 먼 곡이었네요. 이곡은 차지연 님이 딱이었던거 같지요. 이곡 이수연양이 불렀어도 그 느낌은 안 살았을듯~~ 작곡을 안예은님이 하셨던데, 판정단에 안나오셔서 섭섭했네요. 근데 이거 슬픈 가사가 아닌데, 곡 해석은 좀 아쉬웠더랬어요. 작곡가가 디렉을 안해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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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행복한강아지H103703
안예은님 노래는 정말 표현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음조절의 다양성이 요구되는 노래인것 같아요
그래도 차지연님 너무 멋지게 불러주셨습니다
먼산보는하이바라
작성자
안예은님 곡이라서 다른 작곡가님들 곡과는 많이 달랐던거 같아요. 차지연님도 잘 부르셨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