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이번현역가왕에서 홍자님 노래실력이 뭔가 당황스럽다고...그렇게 생각을 내심 하고 있었는데 그랬군요.... 마음이 아프네요. 이상태에서 경연까지 하느라 멘탈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긴 합니다 일찍 하차하셨던 정미애님도 암 투병 이후로 많이 힘드신 상황인것같긴하고...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