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차지연님 멋진 무대 감사합니다

차지연님 멋진 무대 감사합니다

차지연님 얼굴에 화장도 안하시고 머리도

부스스 왜 저렇게 하고 나오셨을까 궁금했는데

82세 할머니로 빙의해 노래하시는거군요

봄날은 간다 1절은 노인의 목소리로

2절은 본인의 음성으로 노래해 주셨지요

경연에서 이런 연출은 처음 봐서 너무

신선하면서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아 노래 한곡을 이렇게도 표현 할수 있는

거구나 경연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신

차지연님 너무 멋지고 벅찬 무대였습니다

좋은 무대 꾸며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
0
댓글 1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정말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었네요
    뮤지컬배우의 진한 
    깊이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