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정말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었네요 뮤지컬배우의 진한 깊이가 느껴지네요
차지연님 얼굴에 화장도 안하시고 머리도
부스스 왜 저렇게 하고 나오셨을까 궁금했는데
82세 할머니로 빙의해 노래하시는거군요
봄날은 간다 1절은 노인의 목소리로
2절은 본인의 음성으로 노래해 주셨지요
경연에서 이런 연출은 처음 봐서 너무
신선하면서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아 노래 한곡을 이렇게도 표현 할수 있는
거구나 경연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신
차지연님 너무 멋지고 벅찬 무대였습니다
좋은 무대 꾸며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