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노래한 무대 신들린듯했고 혼을 갈아 넣은것 같았어요

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노래한 무대 신들린듯했고 혼을 갈아 넣은것 같았어요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노래한 무대 신들린듯했고 혼을 갈아 넣은것 같았어요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노래한 무대 신들린듯했고 혼을 갈아 넣은것 같았어요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노래한 무대 신들린듯했고 혼을 갈아 넣은것 같았어요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노래한 무대 신들린듯했고 혼을 갈아 넣은것 같았어요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노래한 무대 신들린듯했고 혼을 갈아 넣은것 같았어요

 

 

현역가왕3

결승전

파이널매치에서 

차지연님

화장기 없는 얼굴로 

83세 할머니 스타일링 하고 무대에 올라

봄날은 간다 

노래를 

1절은 80대 할머니 목소리와 춤사위로

부를때는 

정말 신들린듯했어요. 

눈물콧물 흘리며 

노래하는 차지연님 

무대예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았구요.

 

2절은 

본인 목소리로 

절절하게 감정 쏟아부르며 

노래할때는

혼을 갈아넣는것 같아서

전율이 강하게 일고 

울림이 계속 이어졌어요.

 

차지연님 

우리나라 대한민국 가수임이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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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유머있는바다C125557
    바로 그거죠~
    완전 마음에 들어요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저도 너무 자랑스러웟어요
    혼이 담겻네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이런 컨셉으로 나오리라고는 상상 못했어요
    정말 대단했어요
  • 다정한코코넛N125958
    차지연님은 정말 국보급 목소리를 가지신거 같아요
    이번 무대도 정말 감명깊게 잘 봤어요
  • 행복한강아지Q228703
    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무대는 제목처럼 마음에 봄바람 스며드는 감동이 느껴졌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정말 신들린듯이 노래를 불렀어요. 혼을 갈아 넣은것 같기도 했구요 
  • 창의적인비둘기Q244121
    예술작품을 보는 것 같았어요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 심쿵하는앵무새L126724
    노래 이렇게 해석한거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