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D120946
나이어린 신동들이 많네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아기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진 김태연 가수는 4살 때부터 판소리와 민요 등을 즐겨 불렀고 2016년 우연한 기회로 광주 체험마당 판소리 경연대회에 출전해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정읍 청소년 국악 경연 대회에서 성악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최연소 대상, 박동진 판소리 대회 대상, 진도 민요 명창 대회 금상 등을 수상했으며 미국 카네기 홀에서 한국 대표로 공연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불후의 명곡 신동특집과 2020 상반기 왕중왕전 최종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