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에게 봉투를 건네는 세리 양동익의 두번째 아내에요 양지바른 한의원 리모델링 해서 초대권 주는데 싸인 요청으로 척각했어요 노화 되서 눈이 안보이냐 비꼬는 세리 말에 기분 나쁜 성미가 잘난척 하는 세리에개 아~누군가 했더니 양동익의 두번째 와이프 라고 받아쳐요 세리는 성미의 말이 맞으니 아무 말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