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가 말했어요 나도내가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일이 아니라 벌칙 같다고 했어요 나보고이사님 비서 쭉하라는것아니겠지 동료에게 얘기했어요 여직원한분이 뛰어오면서 새이사님이 부사장님 남친이라며 회사도 물려받는다고 했어요 임원입에서 나온소리 래요 주아는 어떡하냐며 나이사님한테 스토커 변태라고 한게 맘에걸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