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리 처음에는 그냥 여우같은 마누라 인줄 알았네요 두번째 아내로 들어 와서 현빈과 은빈을 케어했다고 하고 시아버지가 믿어주는 든든한 빽?이 있네요 남편의 의심 속에서도 웃으며 견디고 내조를 잘하는데 겉만 봐서는 모를일이네요 세리에게 뭔가 있을거 같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