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인연을 확인한 주아랑 현빈이 미묘하게 변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면서도 안타까워요. 집안끼리는 선거 때문에 난리인데 둘만 달달하네요. 유치한 소문전까지 터져서 드라마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5회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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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인연을 확인한 주아랑 현빈이 미묘하게 변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면서도 안타까워요. 집안끼리는 선거 때문에 난리인데 둘만 달달하네요. 유치한 소문전까지 터져서 드라마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5회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