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Q1177157
너무 대단하네요 웃긴모습도 있군요
양동익이 단정하게 차려 입고
공정한을 직접 찾아와
상인회 부회장으로 뽑아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공정한은 약을 올리며
시킨는대로 똑바로 다할 수 있냐고 하며
많은 일을 다 언급한후
무릎 꿇으라고 하자
양동익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바닥에 무릎 바로 꿇어서 넘 웃겼어요.
시의원 되기 위해 경력을 쌓으려고
양동익은 친구앞에서 무릎까지 꿇었어요.
양동익 행동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재미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