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드라마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길.

살짝 드라마가 옆길로 새는 듯하네요.

주말드라마인데 뭔가 바람피우는 뉘앙스를 보여주네요.

김보정님 통화 내용 들으면서 조미령님이 "바람피우는 거 같은데?"라며 의심을 품는 장면인데요.

이런 내용없이 전개되었으면 하네요.

의심이 시작되었으니 어떤 후폭풍이 불어올지 주말을 기다려 봅니다.

 

드라마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길.드라마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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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밝은펭귄M117002
    이희경(김보정)이 바람 났지요. 양동숙이 눈치를 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