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진짜 가관 그자체예요 대한이에게 말할땐 더 혈압올랐어요 사랑해서 결혼한것도 아니고 아이도 안낳고싶었다고 다말해서 진짜 대한이 이용한거더라구요
성미랑 시어머니 드디어 희경이를
찾아냈네요
뻔뻔스럽게 양동익 매제랑 딴살림 차렸네요
빼돌린 돈으로 미용실도 차리고요
성미가 야단치자 자기들은 찐사랑이라
받아치네요 당돌하고 뻔뻔하기에 이를데가
없네요 저같으면 당장 절도죄로 고소하고
싶은데 시어머니는 그냥 대한이랑 이혼하고
둘이 살으라네요
완전 혈압 오르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