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주아에게 자신이 어린 시절 그 양현빈이라고 밝혔네요.

공주아에게 자신이 어린 시절 그 양현빈이라고 밝혔네요.

회사에서 우여곡절인 주아에게 도움도 주는 다정한 본부장입니다.

주아는 이미 현빈인걸 알고 있었지만 곧 아르헨티나로 돌아간다는 그의 말에 굳이 아는 척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 결국 양현빈이 자신이 어린 시절 그 소년임을 밝혔습니다. 주아의 소개팅 소식에 질투를 드러내는 모습도 은근히 귀엽고 비주얼 좋은 박기웅님이 남자주인공으로 나오시는데 50부작 주말극이라 오래 볼 수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