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익은 상인회 부회장을 자신을 시켜달라며 자신이 무릎을 꿇었던 증거를 공정한의 휴대폰에서 찾으려다가 다치기만 하고 돌아온다 약을 바르려다가 아버지 양선출이 상인회장 투표 전날 공정한의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받은 약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