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안 먹고 시위를 하는 아들 양동익 그리고 며느리 차세리도 서운함을 표현한다 하지만 양선출은 아들을 안 뽑은 이유를 말하는데... 분명 회장이 된 것에만 기분이 좋아 시장은 나몰라라 했을 거라면서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표를 얻는 거라며... 그래도 며느리가 서운해하자... 그래.. 얼마면 되겠냐 라면서 돈으로 보상을 하려는... 이건 좀 이상하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돈으로 보상을 하려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