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 보면 미워할수 없지 않나요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고 밖에 나가면 영상통화해대고 하는데도 괜찮다 하고 결혼에 대해 회의적인 현빈 다독이면서도 결국엔 자기 하소연 해버리고 사실 엄마랑 아들인데 세리다운 당당함이 느껴져서 미워할수가 없어요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끝까지 자기 입장 대변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