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만취한 대한의 고백으로 드러난 희경의 외도와 가출

만취한 대한의 고백으로 드러난 희경의 외도와 가출만취한 대한의 고백으로 드러난 희경의 외도와 가출만취한 대한의 고백으로 드러난 희경의 외도와 가출만취한 대한의 고백으로 드러난 희경의 외도와 가출만취한 대한의 고백으로 드러난 희경의 외도와 가출

 

 

 

대한이 아내 희경을 찾으려다 결국 외도 사실을 확인하고 무너졌어요 

처음에는 동숙의 말을 믿지 않고 화를 냈지만 

형사의 전화를 통해 희경이 다른 남자의 차를 타고 간걸 알게되고 

배신감에 만취한 대한이 형수 성미에게 아내가 바람나서 도망갔다고 울먹이며 말하는 모습이 좀 그래요

 

근데 이걸 선해가 들은게 더 맘에 아파요 30년전 남편도 집나가고 

아들 부인도 이렇게 바람 펴서 집나가고 엄마가 맘이 엄청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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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발랄한자두A237566
    대한이가 형수에게 하소연할때 넘 안타까웠어요. 불쌍하기도 했구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만취한대한의모습 안타깝네요
    믿었던희경이가바람났으니까요